치앙마이 왓 체디 루앙( Chiang Mai Wat Chedi Lu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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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Chiang Mai)의 ‘왓 체디 루앙(Wat Chedi Luang)[거대 사리탑의 수도원]’은 14세기 말에 건설됐습니다. 당시 사리탑의 높이는 24미터였습니다. 그런데 1481년에 티로카랏 왕(King Tilokarat)의 명에 따라 82미터로 증축됐습니다.

이 장엄한 느낌을 주는 사리탑은 1545년에 지진으로 인해 상단부 30미터가 파괴됐습니다. 그러나 상단부가 훼손되었음에도 500년의 치앙마이(Chiang Mai) 역사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습니다.   

치앙마이(Chiang Mai)의 왓 체디 루앙(Wat Chedi Luang Chiang Mai)에는  1468년부터 에메랄드 부처(Emerald  Buddha)가 소장되어 있었으나 지진이 발생하면서 당시 란나(Lan Na)의 통치자였던 라오션 왕(Laotion  King)이 지진 때문에 지금의 라오스(Laos) 자리인 루앙 프라방(Luang Prabang)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옥 불상(Jade Buddha)이란 의미의 프라욕(Phra Yok) 복제품이 사리탑 동쪽 벽감에 전시됐습니다.   

1928년에 건축된 법당에는 프라 차오 아타롯(Phra Chao Attarot)이란 14세기 대형 불상이 있습니다.

이곳은 치앙마이(Chiang Mai)에서 가장 중요한 사원입니다. 왜냐하면 많은 치앙마이(Chiang  Mai) 사람들이 도시 수호 정령의 본거지라고 믿고 불공을 드리는 사오 인타킨(Sao Inthakin)이란 ‘도시의 기둥’이 소장된 곳이기 때문입니다. 사오 인타킨(Sao Inthakin) 축제 기간이 되면 치앙마이(Chiang Mai) 사람들이 번영을  기원하며 봉헌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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