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타이 하우스

nimman7 0 2003 0

2016년1월 1일 머물렀던 숙소 올려봅니다.

 
네이버에서는 후기가 몇년 된거밖에 없어서 좀 불안아하였으나,
은근 숙소 개척하는걸(?) 좋아해서,,, 가봤어요.
 
 
타패를 등지고 보이는 세븐일레븐을 끼고 골목으로 들어간곳에 위치한 숙소라
위치나 접근성에서 별 다섯개인 곳입니다.
 
요즘은 트립어드바이스가 대세인듯 하여.
후기를 보니. 직원이 별로 안좋다는 글도 좀 있지만 깔끔하다는 글을 보고
선택.
 
신정이기도 하고 성수기 시즌이라 가격이 30불이 좀 넘었지만 비수기는 20불 미만으로 다운되는 숙소입니다.
연말 카운트다운행사와 야시장이 타패 게이트에 열려서  연말분위기도 가까이서 느꼈네요
밤 12시에 엄청난 폭죽소리에 동행인은 전쟁이 났나 놀라서 깼다던데. 저는 모르고 잘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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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을 끼고 골목에 들어서서 20미터만 걸으면 나오는.
타패에서 100미터정도라 정말정말 위치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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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이라서.
짐 들고 오르내리기는 좀 힘들어보이나,,
다행이 저희는 1층을 받아서 아주 편하게 잘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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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을 겸하고있는 1층.
특색있는 인테리어에 깔끔합니다.
 
불친절할까봐 조금 걱정했던 직원들
친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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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있는 수영장은 관리가 잘 되어있어요.
 물이 차가워서 들어갈 생각은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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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테라스 가 있는 방은
깔끔합니다.
샤워룸에도 곰팡이 하나 없이.
 
어매니티라곤 비누와 샴푸 뿐입니다.
드라이기도 없어요.
금고도 없어요.
 
 
근데 화장실 세면대 구멍에서 나온 바퀴벌레를 발견!
바퀴벌레가 살포시 치솔위에서 놀고 있,,,
 
직원에게 잡아달라고 이야기하니 데리고(?) 나가더니
그냥 쓰레기통에 넣더라구요..
불교국가라 살생을 안하나,,, ㅠㅠ
 
작은 헤프닝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사는데 바퀴벌레는 있을수있지요;
개미는 한마리도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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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불포함 플랜이라 따로 식당에서 시켜먹은 브랙퍼스트.
커피나 티 주문 따로 하고
망고쥬스 기본으로 나오구요.
이렇게 100밧.
 
아침 6시 30분부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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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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